아우디, A6 풀체인지 ‘더 뉴 아우디 A6 40 TDI’ 출시
아우디, A6 풀체인지 ‘더 뉴 아우디 A6 40 TDI’ 출시
  • 장병록 기자
  • 승인 2019.12.06 21:2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L 직렬 4기통 TDI 엔진, 7단 S트로닉 자동변속기 탑재
더 뉴 아우디 A6 40 TDI=아우디 제공

아우디(부문 사장 제프리 매너링)는 6일 프리미엄 중형세단 더 뉴 아우디 A6 40 TDI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더 뉴 아우디 A6 40 TDI는 아우디 A6의 8세대 완전 변경 모델로 A6 40 TDI, A6 40 TDI 프리미엄 두 가지 라인으로 선보인다.

아우디 A6는 아우디 브랜드의 정수를 보여주는 프리미엄 중형 세단이자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특히 유럽 신차 안전도 평가 기관인 유로 NCAP의 충돌 테스트에서 최고등급인 별 5개 획득,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이하 IIHS)가 안전성이 확인된 차량에만 부여하는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에 선정되는 등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에 걸맞은 최고 수준의 안전성도 입증된 모델이다.

이번에 국내에 출시된 더 뉴 아우디 A6 40 TDI의 두 라인 모두 2.0L 직렬 4기통 디젤 직분사 터보차저 (TDI) 엔진 및 7단 S 트로닉 자동변속기를 탑재했다.

이에 따른 최고출력은 204마력, 최대토크는 40.8kg.m, 최고속도는 246km/h이며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8.1초로 민첩하고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선사한다.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5.8km/l로 우수한 효율을 자랑한다.(도심연비 14.1km/l, 고속도로 연비 18.5km/l)

더 뉴 아우디 A6에는 외부와 실내 디자인 모두 새로운 아우디의 디자인 언어를 적용하여 선보인다. 모든 라인에는 익스테리어 그릴, 범퍼, 디퓨저 등에 S 라인 익스테리어 패키지를 기본으로 적용했으며 파노라믹 선루프,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 그리고 다이내믹 턴 시그널이 적용된 LED 테일라이트를 장착하여 세련된 외관 디자인에 스포티함을 한층 강조했다. 

게다가 이전 세대 대비 늘어난 전장과 휠베이스 길이 덕분에 보다 여유로운 앞·뒷좌석 헤드룸과 동급 경쟁 모델 대비 가장 넓은 실내 공간을 자랑한다.

이외에도 패들 시프트 및 열선이 적용된 3-스포크 스티어링 휠, 엠비언트 라이트 패키지를 기본으로 장착하여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와 아우디만의 고품격 감성 품질을 고스란히 담았다.

더 뉴 아우디 A6 40 TDI는 동급 경쟁 모델에서는 볼 수 없는 다양한 상위 모델의 안전 및 편의사양을 기본으로 탑재된다.

한 단계 진보한 아우디 버츄얼 콕핏 플러스에 햅틱 피드백이 적용된 듀얼 터치 스크린 내비게이션을 장착, 운전자가 모든 차량 관련 정보를 통합적이고 직관적으로 컨트롤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아우디 스마트폰 인터페이스를 통해 운전자의 스마트폰 컨텐츠를 바로 이용할 수 있다. 또 무선 충전, 4존 에어컨 등 다양한 편의 사양을 탑재해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더했다.

뿐만 아니라 어댑티브 크루즈 어시스트, 하차경고 시스템과 교차로 보조 시스템 등이 적용된 아우디 프리센스 360° 등 운전자는 물론 보행자의 안전까지 생각하는 최첨단 안전 사양을 탑재해 안전하고 진일보한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

더 뉴 아우디 A6 40 TDI의 가격은 6,532만원이며 더 뉴 아우디 A6 40 TDI 프리미엄은 6,9250만원이다.(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