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1월 최대 7% 할인 ‘2020 세일 페스타’ 시행
쌍용차, 1월 최대 7% 할인 ‘2020 세일 페스타’ 시행
  • 장병록 기자
  • 승인 2020.01.02 14: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선착순 2,020명에게 최대 7% 할인 구매기회 제공
쌍용차 G4 렉스턴=쌍용차 제공

쌍용차가 개별소비세(이하 개소세) 인하 종료에도 혜택 그대로 신차를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새해를 맞아 2,020명에게 최대 7% 할인해 주는 2020 세일페스타와 다양한 구매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쌍용차는 개소세가 환원된 1월에도 인하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자체적으로 가격혜택(1.5%, G4 렉스턴 3.5%)을 유지한다. 아울러 선착순 2,020명에게 최대 7% 할인(일부 모델)하는 2020 세일페스타를 시행하고 7년 이상 노후차 보유 고객에게 전 모델을 대상으로 30만원 특별 구매혜택을 제공한다.

전 모델 구매 시 선수율 제로 0.9~5.9%(36~120개월)로 저렴한 이율 또는 장기할부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3.9% 할부구매 고객은 60/72개월, G4 렉스턴 1.5%, 코란도/티볼리 2%, 렉스턴 스포츠/칸 50만원 할인 또는 36/48개월 아이나비 블랙박스(공통)를 증정, G4 렉스턴 장기할부 구매 시 개소세 전액(5%)을 지원 받을 수 있다.

사업자가 렉스턴 스포츠·칸 구매 시 자동차세 10년분에 해당하는 28만5천원을 할인해 주고 모델별로 재 구매 대수(쌍용차 모델)에 따라 최대 70만원 추가 할인해 주는 로열티프로그램 혜택도 받아 볼 수 있다.

2020 세일 페스타를 비롯한 쌍용차의 1월 차량 판매 조건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회사 홈페이지(www.smotor.com<http://www.smotor.com/>;)를 참고하면 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