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 플랫폼 첫차, 전속모델 김세정 출연 2차 광고 공개
중고차 플랫폼 첫차, 전속모델 김세정 출연 2차 광고 공개
  • 장병록 기자
  • 승인 2020.01.10 13: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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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광고 ‘내차팔기’ 편 공개…“이번엔 세정이가 1등!”
첫차 광고 내차팔기 이미지=첫차 제공

모바일 중고차 플랫폼 첫차가 새로운 광고 영상 ‘내 차 값을 쭉쭉쭉 올리다’ 편을 공개했다고 지난 9일 밝혔다. 지난달 공개한 ‘허위매물을 거르다, 첫차 신호등 검색’ 편에 이은 두 번째 광고다.

새로운 광고 영상은 첫차 내차팔기를 통해 최대 20개 견적을 무료로 비교하여 내 차 가격을 올릴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매입 딜러들이 입찰경쟁을 벌이며 고객이 보유한 차량 가격을 높이는 비교견적 서비스를 고음 경쟁 오디션 컨셉으로 유쾌하게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지난해부터 첫차 어플의 전속모델이 된 가수 김세정은 이번 광고 영상에서 고음 경쟁 오디션의 참가자 중 한 명으로 등장한다.

높은 음을 낼수록 점수판의 숫자가 올라가고 가장 높은 음을 낸 지원자에게 1등의 타이틀이 주어진다. 로커, 판소리 명창, 성악가, 그리고 김세정이 치열한 고음 경쟁을 펼치며 누가 1등을 차지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심사위원으로 등장하는 개그맨 김용명은 유명 프로듀서를 연상시키는 독특한 의상 컨셉과 말투로 재미를 더한다.

공개된 영상 속에 등장하는 첫차 내차팔기는 모바일 전용 비교견적 서비스다. 이용자 소유의 차량 정보를 입력하면 매입 전문 딜러들이 차량 상태를 파악하여 가치 산정 후 최고 견적을 제시한다,

이용자는 최대 20명의 딜러가 제시한 견적을 비교해보고 더 만족스러운 견적을 선택할 수 있다. 모든 서비스는 무료로 이용 가능하며 별도의 전화 없이 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견적들을 확인하고 이용자가 선택한 일정에 맞춰 딜러와 거래할 수 있다.

첫차 어플은 지난달 처음 공개한 ‘첫차 신호등 검색’ 편 영상을 시작으로 브랜드 캠페인을 활발히 진행 중이다. ‘첫차 신호등 검색’편의 경우 4주 만에 조회수 2백 만 회를 돌파했으며 차량 번호만으로 허위매물을 판별할 수 있는 신호등 검색의 이용 건수는 런칭 한 달 만에 약 10만 건을 훌쩍 넘어섰다.

​첫차 마케팅 총괄 신세현 팀장은 “첫차의 뮤즈인 김세정씨와 함께한 이번 광고를 통해, 앱 하나로 손해 없이 최고가로 내 차를 처분할 수 있는 '첫차 내차팔기'의 비교견적 서비스를 소비자 여러분께 흥미롭게 전달하고자 노력했다”면서 “올해 차량을 바꿀 계획이 있거나 내 차의 시세 변동 추세가 궁금하다면 첫차 내차팔기 서비스를 이용해 실제 거래가에 해당하는 견적을 받아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첫차 애플리케이션은 구글 플레이, 앱스토어, 네이버 등에서 첫차 어플로 검색 시 바로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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