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트럭, 주요 부품가격 최대 31% 인하
만트럭, 주요 부품가격 최대 31% 인하
  • 장병록 기자
  • 승인 2020.01.14 21: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순정 부품 교환 패키지는 지난해 대비 5% 추가 할인 제공
만트럭버스코리아 제공

만트럭버스그룹 한국법인 만트럭버스코리아(사장 막스 버거)가 주요 기능성 부품의 가격을 인하하고 순정 부품 교환 패키지를 확대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8월 24개 부품의 가격을 인하한 만트럭버스코리아는 새해를 맞이하여 추가로 25개 부품에 대한 가격을 인하한다. 추가된 가격 인하 품목은 주요 기능성 부품인 센서, 라디에이터, 캡 쇼바(캡 쇼크 옵서버), 인터 쿨러, 도어 컨트롤 모듈, 범퍼 류 등 7개 품목의 25개 부품이다.

가격은 기존 대비 평균 24% 최대 31%까지 인하된다.

순정 부품 교환 패키지도 확대 운영한다. 지난해 고객의 호응이 높았던 순정 엔진 오일 교환 패키지에 5%의 추가 할인을 제공하고 클러치·디스크 교환 패키지, 인젝터 교환 패키지를 더해 총 3종의 순정 부품 교환 패키지를 연중 상시로 제공한다.

이를 통해 만 고객은 자신이 원하는 시점에 맞춰 일반 조건으로 구매하는 것보다 최대 30% 저렴하게 부품을 교체할 수 있다.

만트럭버스코리아는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지난해 가장 고객 만족도가 높았던 서비스를 조사, 부품 가격 인하와 순정 부품 교환 패키지의 확대 시행을 결정했다.

이번 조치로 고객은 보다 저렴한 가격에 뛰어난 성능과 2년 품질 보증을 갖춘 MAN의 순정 부품을 접할 수 있으며 차량 총 소유비용을 효과적으로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회사 측은 설명했다.

막스 버거 만트럭버스코리아 사장은 “이번 주요 기능성 부품 가격 인하 및 순정 부품 교환 패키지 확대는 고객들의 총 소유비용 절감을 위한 고객 친화적 프로그램의 일환”이라며 “만트럭버스코리아는 고객들이 뛰어난 만 순정 부품을 이용해 차량을 안전하게 관리하고 운행할 수 있도록 이번 가격 인하를 비롯해 최고의 서비스와 제품을 제공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