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렌터카, 티볼리 200대 한정 2월 프로모션 진행
롯데렌터카, 티볼리 200대 한정 2월 프로모션 진행
  • 장인영 기자
  • 승인 2020.02.08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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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티볼리 월 최저 10만 원대 초특가 한정판매 실시
롯데렌터카 제공

롯데렌탈(대표이사 이훈기)의 롯데렌터카는 2월 초특가 프로모션으로 쌍용차 티볼리를 기존 가격 대비 최대 360만 원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는 이달의 특가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지난 7일 밝혔다.

롯데렌터카의 2월 이달의 특가 특별 이벤트 모델은 쌍용차의 베리 뉴 티볼리로 고객은 200대에 한정하여 최저 19만5천원의 월 대여료(베리 뉴 티볼리 가솔린모델 V1, 계약기간 48개월 기준)로 해당 차량을 이용할 수 있다. 뷰게라 블랙박스와 전면 썬팅은 무료로 적용된다.

쌍용차 티볼리는 현대차 그랜저, 아반떼에 이어 지난해 롯데렌터카에서 가장 많이 계약된 차량 TOP3에 이름을 올린 인기 차종이다.

특히 베리 뉴 티볼리는 기존 SUV 티볼리의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쌍용차에서 처음으로 가솔린 터보 엔진이 적용돼 더욱 강력한 성능과 실내 정숙성을 자랑한다.

베리 뉴 티볼리 인기 트림인 가솔린 모델 V3의 경우 인조가죽 시트와 LED 라이트, 스마트키 기능을 포함하여 월 대여료 최저 24만3천원에 이용할 수 있다. 

티볼리 초특가 프로모션 기간은 2월 29일까지이며 롯데렌터카 공식 홈페이지(www.lotterentacar.net)와 신차장 다이렉트 앱을 통해 견적 내기 및 계약을 진행할 수 있다.

롯데렌탈 심원식 마케팅부문장은 “사회 초년생부터 자녀를 둔 부부까지 다양한 사람들에게 각광받는 중소형 SUV를 보다 합리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비용 부담을 낮추고 많은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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