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니아, 창원 서비스센터 신규 오픈
스카니아, 창원 서비스센터 신규 오픈
  • 장병록 기자
  • 승인 2020.03.23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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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니아 창원 서비스 센터 전경=스카니아 코리아 제공

상용차 브랜드 스카니아의 한국법인 스카니아코리아(대표이사 페르 릴례퀴스트)가 창원 서비스센터를 신규 오픈하고 23일부터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개시한다.

신규 오픈하는 창원 서비스센터는 진영IC와 동창원IC에 인접해 있어 인근 도시로의 이동이 용이하며 김해 및 창원 등이 동남권 교통요지·물류기지화 지역으로 부상함에 따라 고객 접근성을 향상시키는 지리적 이점을 가질 것으로 기대된다.  

창원 서비스센터는 총 면적 1,165m² 규모에 스카니아 글로벌 표준에 따른 유럽형 서비스센터로 구축됐으며 첨단 장비가 구비된 6개의 작업장과 숙련된 테크니션 인력을 갖추어 차량검사 및 일반정비, 판금, 도장을 한 번에 아우르는 토탈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울러 내방 고객이 차량정비를 기다리는 동안 편안하게 쉴 수 있도록 고객전용 휴게실 등 부대시설도 마련했다.

여기에 김해 내트럭하우스 내에 위치해 있어 내트럭하우스의 화물관련 서비스 및 주차, 편의시설 등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스카니아코리아는 신규 오픈하는 창원 서비스센터를 포함해 전국 24개의 서비스 네트워크를 구축했으며 창원 서비스센터는 양산, 사천, 신항, 남부산에 이어 경남지역 5번째 서비스센터다.

스카니아 코리아 페르 릴례퀴스트 대표이사는 “이번 창원 서비스센터 신규 오픈으로 경남지역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서비스 네트워크의 양적 확대뿐만 아니라 질적 향상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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