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 獨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넥센타이어, 獨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 김태수 기자
  • 승인 2020.04.08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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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페라 스포츠 이미지=넥센타이어 제공

넥센타이어(대표이사 강호찬)는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0에서 엔페라 스포츠가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지난 6일 밝혔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노르트하임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가 1995년부터 주관하며 혁신, 심미성, 활용성 등을 심사하는 국제 디자인 공모전이다.

미국의 IDEA 디자인 어워드, 독일의 iF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글로벌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엔페라 스포츠는 3+1의 와이드 그루브를 통해 우수한 배수 성능을 제공하고 고속주행에 적합한 비대칭패턴이 특징인 여름용 프리미엄 타이어다.

아울러 측면에 3D 홈을 적용, 최적의 설계를 통해 블록 강성을 강화시켜 뛰어난 핸들링을 발휘한다.

여기에 신규 컴파운드 적용으로 접지력과 제동력을 극대화했으며 빗길뿐만 아니라 마른 노면에서도 뛰어난 성능을 보여주는 제품이다.

천경우 넥센타이어 중앙연구소장은 “세계적인 디자인 어워드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은 넥센타이어의 성능과 품질은 물론 디자인 경쟁력 또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차별화된 디자인을 적용하여 제품 경쟁력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엔페라 스포츠는 최근 ADAC 모터벨트, 아우토빌트(독일)를 비롯해 TCS(스위스), ÖAMTC(오스트리아), 등 유럽의 주요 자동차 잡지에서 실시한 테스트에서 구매 추천 이상의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제품의 품질과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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