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인증 중고차 전시장 서울 강서에 개장
벤츠, 인증 중고차 전시장 서울 강서에 개장
  • 장병록 기자
  • 승인 2020.05.19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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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중고차 매매단지 서서울모터리움 내 위치…인증 중고차 36대 전시
메르세데스-벤츠 인증 중고차 가양 전시장 내부 전경=벤츠 코리아 제공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디미트리스 실라키스)는 메르세데스-벤츠 인증 중고차 가양 전시장을 개장했다고 19일 밝혔다.

KCC 오토가 운영하는 메르세데스-벤츠 인증 중고차 가양 전시장은 대규모 중고차 매매단지인 서서울모터리움 내에 위치해 있으며 총 36대의 차량을 전시 할 수 있다.

아울러 차량 구매는 물론 부품업체 등 다양한 자동차 관련 시설을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어 높은 편의성을 제공한다.

또한, 차량 전문 감정 및 매입 담당 직원을 통해 메르세데스-벤츠가 보증하는 차량 정보 및 가격 시스템에 기반해 차량의 가치를 정확하게 평가 받고 차량 판매를 위한 맞춤형 상담까지 받을 수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인증 중고차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를 통해 공식 수입된 차량 중 6년 또는 15만km 이내 무사고 차량 중 198가지의 품질 및 안전성 검증을 거친 프리미엄 인증 중고 차량으로 구매 시 철저한 차량 검증과 더불어 차량 주행 거리 및 정비 이력서까지 확인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사후 관리와 고객 만족을 위해 전국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1년 또는 2만km까지 무상 보증 수리 프로그램1, 픽업·딜리버리 서비스, 24시간 긴급출동 서비스 등 메르세데스-벤츠 인증 중고차만의 다양하고 차별화된 애프터서비스를 제공한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관계자는 “메르세데스-벤츠는 이번에 새로 개장한 인증 중고차 가양 전시장을 포함해 전국에 총 22곳의 인증 중고차 전시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우수한 품질의 중고차와 체계적인 매매 서비스를 통해 프리미엄 인증 중고차 시장을 더욱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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