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2020년형 티구안 6월 프로모션 실시
폭스바겐, 2020년형 티구안 6월 프로모션 실시
  • 장병록 기자
  • 승인 2020.06.03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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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티구안=폭스바겐 코리아 제공

폭스바겐코리아는 정부의 개별소비세 70% 감면 혜택을 마지막으로 누릴 수 있는 6월 한 달 동안 2020년형 티구안 전 라인업에 대한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올해 하반기부터 개별소비세 감면 혜택 폭이 기존 70%에서 30%로 줄어들 예정인 가운데 폭스바겐코리아는 티구안을 가장 매력적인 조건으로 구입할 수 있는 혜택을 6월 한 달 간 제공키로 했다.

먼저 티구안 2.0TDI 프리미엄은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 이용 시 10%, 현금 구매 시 9%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티구안 라인업 상위 모델인 티구안 2.0 TDI 프레스티지와 티구안의 사륜구동 버전인 티구안 2.0 TDI 4모션 프레스티지 두 모델에 한해서는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 이용 시 8% 할인, 현금 구매 시에는 7% 할인을 제공한다.

그러면서 총 소유비용을 줄일 수 있는 다양한 혜택 역시 함께 제공된다. 우선 제조사 보증 3년 이후 추가적인 2년(총 5년) 또는 15만km 선도래 시점까지 연장 보증을 제공하는 파워트레인 어드밴스드 워런티와 신차 보증 시작일로부터 6개월 내 1회 한도의 차량 점검 및 액체류 부품(탑업) 서비스 및 첫 공식 서비스 30% 할인을 제공하는 신차 고객 대상 웰컴 서비스도 티구안 전 모델 라인업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지원된다.(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현금 구매 고객 모두 해당)

또한, 블랙박스 장착 서비스도 티구안 전 모델 라인업,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현금 이용 고객 모두에게 제공된다.

폭스바겐 관계자는 “개별소비세 70% 인하 혜택과 제조사 할인 및 트레이드인 혜택을 적용할 경우 수입 준중형 SUV의 최강자 2020년형 티구안을 3,500만원~4,100만 원 대에 구입할 수 있어 개소세 70% 인하 혜택 종료 전인 6월이 티구안을 가장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는 적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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