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SUV ‘더 뉴 Q7 50 TDI 콰트로 프리미엄’ 출시
아우디, SUV ‘더 뉴 Q7 50 TDI 콰트로 프리미엄’ 출시
  • 장병록 기자
  • 승인 2020.06.24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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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L 디젤 엔진, 8단 팁트로닉 변속기 탑재…최고출력 286마력 발휘
더 뉴 아우디 Q7 50 TDI 콰트로 프리미엄=아우디 코리아 제공

아우디 코리아(사장 제프 매너링)는 아우디의 대표 프리미엄 SUV인 더 뉴 아우디 Q7 50 TDI 콰트로 프리미엄을 오는 29일 국내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더 뉴 아우디 Q7 50 TDI 콰트로 프리미엄은 3.0L V6 디젤 직분사 터보차저(TDI) 엔진과 8단 팁트로닉 변속기를 탑재하여 적은 연료 소비량과 낮은 소음 수준으로 스포티한 주행을 자랑한다.

최고출력은 286마력, 최대토크는 61.18kg.m이며 아우디 고유의 풀 타임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하여 아우디만의 다이내믹하고 안정감 있는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발휘한다.

아울러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 시간은 6.5초, 최고속도는 241km/h, 연비는 복합 연비 기준 10.2km/l다.(도심 9.4km/l, 고속도로 11.4km/l)

디자인은 S라인 익스테리어 패키지를 기본으로 적용해 고급스럽고 역동적인 외관을 보여주며 21인치 5-더블 스포크 V 스타일 휠, 파노라믹 선루프 등이 조화를 이뤄 유려하면서도 강인함을 더해준다.

실내는 메트 브러쉬 알루미늄 인레이가 적용됐으며 알루미늄 페달 및 알루미늄 버튼, 블랙 헤드라이닝, 앰비언트 라이트(멀티컬러) 등을 기본으로 탑재해 한층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한다.

더불어 전동식 스티어링 휠 컬럼, 시프트 패들 및 열선이 적용된 다기능 가죽 3-스포크 스티어링 휠, 발코나 가죽 S 스포츠 시트, 앞 좌석 통풍 및 마사지 시트와 앞·뒷좌석 열선 시트는 운전자와 동승자에게 편안한 주행 환경을 선사한다.

이밖에도 공기역학적 형태의 알루미늄 루프 레일은 차량의 스포티함을 강조함과 동시에 추가적인 적재 공간을 자랑하며 3열 시트가 제공되어 최대 7명까지 탑승이 가능하며 3열시트를 접으면 추가 적재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더 뉴 아우디 Q7 50 TDI 콰트로 프리미엄은 아우디의 혁신적인 기술이 집약된 다양한 안전 및 고급 편의 시스템을 기본으로 탑재했다.

우선 정지상태에서 후방에 장착된 레이더 센서가 뒤에서 빠른 속도로 접근하거나 사각지대에 있는 차량이나 자전거 등이 다가올 경우 사이드미러 및 도어 LED 점멸과 함께 문이 일시적으로 열리지 않는 하차 경고 시스템뿐만 아니라 주행 중 사각지대나 후방에 차량이 근접해오면 감지하여 사이드미러를 통해 경고신호를 보내는 아우디 사이드 어시스트가 적용된다.

또한, 전·후방 주차 보조시스템 및 서라운드 뷰 디스플레이, 360° 카메라 등이 탑재되어 안전하고 편리한 운전을 도와준다.

게다가 액티브 레인 어시스트와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이 포함된 어댑티브 크루즈 어시스트와 프리센스 360° 등 탑승자는 물론 보행자의 안전까지 생각하는 다양한 최첨단 안전 사양을 탑재해 진일보한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

특히 주행 상황과 운전자의 선호도에 따라 지상고를 최대 90mm까지 조절 가능한 어댑티브 에어 서스펜션을 탑재해 보다 높은 편안함과 안정성을 제공한다.

더 뉴 아우디 Q7 50 TDI 콰트로 프리미엄의 가격은 1억805만원이다.(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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