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 tvN 바퀴 달린 집에 ‘대형 SUV 트래버스’ 협찬
쉐보레, tvN 바퀴 달린 집에 ‘대형 SUV 트래버스’ 협찬
  • 장병록 기자
  • 승인 2020.06.25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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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버스, 타이니 하우스 견인하며 트레일링 퍼포먼스 입증
쉐보레 트래버스=한국지엠 제공

쉐보레가 tvN 예능 ‘바퀴 달린 집(연출 강궁)’에 대형 SUV 트래버스를 협찬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11일 첫 방영을 시작한 tvN의 새 예능 프로그램 바퀴 달린 집은 배우 성동일, 김희원, 여진구가 바퀴 달린 집을 타고 한적한 곳에 머물면서 소중한 이들을 초대해 하루를 살아보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출연진들의 담백한 입담과 편안한 케미, 자연이 주는 힐링이 어우러진 바퀴 달린 집은 캠핑과 여행을 원하는 시청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바퀴 달린 집에서 배우들과 집들이 손님들의 안식처가 되어주는 트레일러 하우스를 견인하는 모델은 최근 최고의 캠핑용 SUV로 주목받고 있는 쉐보레 트래버스다.

방송에서 트래버스는 일반 캠핑 카라반보다 사이즈가 크고 무거운 타이니 하우스를 견인하며 뛰어난 퍼포먼스와 확장성을 선보였다.

트래버스는 별도의 차량 개조 없이도 최대 2.2톤의 트레일러나 카라반을 체결해 운행할 수 있는 견인능력을 갖췄다.

아울러 안전하고 손쉽게 트레일러를 연결할 수 있도록 트레일러 히치 리시버, 헤비 듀티 쿨링 시스템, 히치 가이드 라인 등 고가의 장비가 기본 탑재돼 있다.

또한, 토우·홀 모드는 견인 상황에 따라 변속 패턴과 전후륜 토크 배분, 스로틀 민감도를 최적화해 부드러운 조작이 가능해 트레일러 운전이 익숙치 않은 출연진 및 일반 고객의 주행을 돕는다.

파워트레인은 3.6리터 6기통 직분사 가솔린 엔진과 하이드라매틱 9단 자동변속기가 결합해 최고출력 314마력, 최대토크 36.8kg.m의 동급 최고 수준의 파워를 발휘한다.

여기에 사륜구동을 기본 탑재해 항시 뛰어난 주행성능을 보여주며 통합 트렉션 모드 셀렉트 다이얼을 통해 다양한 날씨와 노면 상태에 맞춰 최적의 주행 밸런스를 제공한다.

차체 크기는 전장 5200mm, 전폭 2000mm, 전고 1785mm로 대형 SUV를 넘어 SUPER SUV로 불릴 만큼 압도적인 사이즈와 여유 있는 실내 공간으로 먼저 주목받은 모델이다.

또한, 트래버스는 3m 넘는 휠베이스를 통해 넉넉한 실내 공간을 구현하며 대형 SUV 가운데 가장 넓은 850mm의 3열 레그룸과 2열과 3열에 동급 유일의 풀 플랫 플로어 등 뛰어난 공간 활용도 및 편의성을 제공한다.

기본 적재공간은 651리터로 동급 최고 용량을 갖췄으며 3열 시트 접이 시 1,636리터, 2열과 3열 시트를 접이 시에는 최대 2,780리터까지 적재공간을 확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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