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트럭버스, ‘에코라인 플러스 엔진‘ 출시
만트럭버스, ‘에코라인 플러스 엔진‘ 출시
  • 장병록 기자
  • 승인 2020.06.30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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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품 엔진 대비 최대 65% 비용 절감 가능
만 에코라인 플러스 엔진=만트럭버스코리아 제공

만트럭버스코리아(사장 막스 버거)는 만(MAN) 순정 에코라인 플러스 엔진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만 순정 에코라인 플러스 엔진은 만트럭버스의 재제조 순정부품 엔진으로 신품 엔진을 전담 생산하는 독일 뉘른베르크 엔진 공장에서 고도로 숙련된 만 엔진 전문가의 손을 거쳐 재제조된다.

만 순정 에코라인 플러스 엔진에는 필수 부품이 장착되어 출시되며 그 외 부품은 신품 혹은 기존 엔진의 부품으로 장착 가능하다.

이에 에코라인 플러스 엔진은 신품 엔진과 대비 시 최대 65%까지 비용이 절감되어 차량 수리 비용에 대한 부담이 있는 5년~10년식 차량에 대한 솔루션으로 적합하다.

만 순정 에코라인 플러스 엔진은 신품 엔진과 동일한 기준으로 테스트를 거치게 되며 이를 통과한 엔진만 출시된다.

신품 엔진과 동일한 2년의 보증을 제공하며 전국 만트럭버스코리아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구매 및 빠른 교체가 가능해 운행 가능 시간 극대화가 가능하다.

만트럭버스코리아 막스 버거 사장은 “만 순정 에코라인 플러스 엔진은 신품 엔진만큼 신뢰도가 높은 엔진”이라고 설명하며 “경기 침체로 인해 비용 절감에 대한 트럭커들의 니즈가 그 어느 때보다 높은 현시점에서 차주들은 에코라인 부품을 통해 탁월한 비용 절감 효과와 운행시간 극대화라는 일석이조의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만 순정 에코라인 플러스 엔진 제공 대상은 유로 5, 유로 6, 유로 6C 엔진에 해당하며 엔진 타입 및 모델에 따라 적용이 상이하다.

자세한 사항은 만트럭버스코리아 서비스센터 및 공식 콜센터로 문의할 수 있다.

한편, 만트럭버스는 3,500종 이상의 에코라인 부품을 생산하는 등 지속적인 자원 재사용으로 환경 보호 실천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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