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 집중 호우로 인한 ‘파손·침수’ 차량 특별 지원
르노삼성, 집중 호우로 인한 ‘파손·침수’ 차량 특별 지원
  • 장병록 기자
  • 승인 2020.08.07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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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 차량 자기부담금 최대 50만원까지 지원, 유상 수리 시는 30% 할인
르노삼성자동차 제공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도미닉시뇨라)는 최근 전국적으로 이어진 집중 호우로 인해 차량 파손 및 침수 피해를 입은 자사 차량 고객을 위해 오는 9월까지 수리비 지원과 무상견인을 제공하는 특별 지원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전국 르노삼성자동차 직영 및 협력 서비스센터에서 진행된다. 보험수리를 하는 고객에게는 자기부담금(면책금) 전액을 5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하며 유상수리(비보험) 고객에게는 부품과 공임을 포함한 수리비를 30% 할인(최대 500만 원 한도)해 준다.

아울러 보험사에서 보상하는 차량 가액을 초과하는 수리비에 대해서는 르노삼성자동차의 내 차 사랑 수리비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중복 할인을 받을 수 있다.

게다가 르노삼성자동차 A/S 브랜드인 오토솔루션이 제공하는 평생 견인 서비스를 이용하면 가장 가까운 서비스센터로 무상견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르노삼성자동차 김태준 영업본부장은 “계속되는 폭우로 인해 차량 파손이나 침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객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오토솔루션에서 다양한 피해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며 “앞으로도 르노삼성자동차는 고객이 겪는 불편함에 공감하고 발 빠르게 대처해 적극적으로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방법들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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